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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전시관
전체목록수 16건
  • 건축자산을 향한 3개의 시선
    건축자산을 향한 3개의 시선
    전시자(주최자) 서울시 한옥정책과
    전시기간 2021-09-16 ~ 2021-10-31
    본 전시는 ‘건축자산을 향한 3개의 시선’을 주제로, 3가지 유형의 건축자산을 바라보는 과거, 현재, 미래 속의 서로 다른 주체들이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건축자산의 가치와 의미를 살펴본다. 전시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오래된 장소에 담긴 경험과 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변화와 활용을 통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미래의 건축자산을 상상할 수 있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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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한옥,미래 자산전 Ⅱ
    서울한옥, 미래자산전 Ⅱ
    전시자(주최자) 서울시 한옥정책과
    전시기간 2020-11-19 ~ 2020-11-28
    올해로 서울시 한옥정책을 시작한지 20주년을 맞이하였다. 모든세대를 아우르며 항상 우리 곁에 머물러 성장해 온 스무살 서울한옥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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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표정
    도시표정
    전시자 황미혜
    전시기간 2020-08-11 ~ 2020-08-16
    나의 작업의 모티브는 공간이 주는 다양한 소재에서 영감을 받는다. 도시는 같은 공간에서 다른 표정들로 매일 새롭다. 나는 도시 안에서 매일 새롭게 보고 듣고 다양하게 표정 짓는다. 나의 작업의 모티브는 공간이 주는 다양한 소재에서 영감을 받는다. 도시는 같은 공간에서 다른 표정들로 매일 새롭다. 나는 도시 안에서 매일 새롭게 보고 듣고 다양하게 표정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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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집, 북촌
    나의집, 북촌
    전시자 문화다움+물나무사진관
    전시기간 2020-08-19 ~ 2020-08-29
    북촌은 우리나라 한옥과 역사, 전통문화를 탐방하기 위해 연간 수십만 명의 내외국인들이 방문하는 서울의 주요 관광지이자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다. 북촌문화센터에서는 이 지역이 가진 소중한 문화자원을 주민들이 의미 있게 습득하고 일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주민대상 특화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2020 상반기 주민특화 프로그램 '나의 집, 북촌'은 지역문화자원을 거주민들의 삶과 연관 지어 심도있게 작품화하는 지역예술 프로젝트로 진행하고자, 계동길의 이웃 물나무사진관의 이정민 작가와 함께 북촌 주민들의 자취가 담긴 '집 이야기'를 채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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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SSING ON THE GIFT
    PASSING ON THE GIFT
    전시자 HEIFER
    전시기간 2020-09-01 ~ 2020-09-06
    6.25전쟁에서 네팔 산골마을까지 76년간 헤퍼와 함께 이어온 나눔 실천 사진전. 한국이 외부로부터 받은 도움을 밑거름 삼아 성장한 한국의 청소년들이 어려운 나라에 릴레이 도움을 전하는 'PASSING ON THE GIFT' 현장을 동행 취재해 사진으로 기록을 남긴다. 이 활동에 자원한 청소년들과 함께 기획한 뜻 깊은 사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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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꽃꽂이 화온
    한국꽃꽂이 화온
    전시자 이덕원, 오홍경, 남경혜, 김소연, 김지하, 한경희, 변인하, 이효진, 김영선, 이인숙, 김해정, 류진이, 김세나
    전시기간 2020-10-20 ~ 2020-10-25
    이 전시는 60여년을 꽃과 더불어 살면서 '한국 꽃꽂이 스타일'을 구축한 임화공 선생님의 제자 모임 화온회(회장 이덕원)의 꽃꽂이 전시이다. 화온회 회원들은 스승의 뜻을 보존하는 한편 새로움을 접목한 한국 전통 꽃꽂이를 보여주고자 하였다. 이 전시를 통해 미약하게나마 한국 꽃꽂이가 보여주는 선명하고도 신비로운 매력에 취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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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반과 옻칠展
    소반과 옻칠展
    전시자 소반공방
    전시기간 2020-10-16 ~ 2020-10-23
    소반은 오랜 세월 1인 1반의 식생활 관습이 정착되어 온 우리의 좌식생활을 대표하는 전통 공예품이다. 음식뿐만 아니라 귀한 분께 물건을 드리는 용도로 사용된 소반의 주 작업 재료는 나무와 옻칠이다. 이종구작가는 전통방식에 의거, 수공구를 이용해 다양한 종류의 소반을 제작하고 있으며 옻칠로 마무리하여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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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석중 목가구展
    양석중 목가구展
    전시자 양석중
    전시기간 2020-10-23 ~ 2020-10-29
    짧아도 사십 년, 길면 사, 오백 년 이 땅에 뿌리 내리고 서 있던 나무가 내 앞에 목재라는 이름으로 누워있다. 새 생명을 불어넣어 가구라는 이름으로, 나무로 살았던 날들보다 더 오래 사람들과 더불어 살게 하고 싶다. 잘 짜면 오래 지탱할 수 있다. 아름다우면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을 거다. 세월 가도 쓸모 있어 안목 있는 주인 곁에 오래 머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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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을 마음에 새기는 방법
    자연을 마음에 새기는 방법
    전시자 문다운
    전시기간 2020-09-29 ~ 2020-10-04
    작업의 모티브는 과거 자연을 향유하였던 와유문화에서 비롯된다. 여기서 와유란 '누워서 노닌다'는 뜻으로 집안에서 산수 풍경을 즐기는 것을 말한다. 그의 수단 중 하나였던 도자에서는 기물 표면에 능화창이라는 화면을 만들고 창을 통해 보고 싶고, 가고 싶었던 산수를 그려 넣어 상상으로 와유하였다. 와유하듯 작업을 하고, 그 사물이 관람자와 사용자에게도 자연의 이미지를 상상할 수 있는 매개체로 제공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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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물놀이展
    직물놀이展
    전시자 이명애
    전시기간 2020-11-10 ~ 2020-11-17
    북촌에서 직조 장인으로 활동하는 이명애 작가의 디자인으로 완성된 머플러들을 소개한다. 전통 직조 기술로 정교하게 직조된 유연하면서도 탄탄한 짜임의 핸드우븐 머플러이다. 클래식한 패턴이 직조된 특유의 질감으로 포근한 감촉은 물론 따뜻한 보온성을 지녔다. 감각적인 배색의 색감들 이 자연스러운 내추럴 베이지부터 경쾌한 색상의 배치 아름답게 블랜딩한 직물놀이공방 오리지널 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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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대물림
    아름다운 대물림
    전시자 유진경
    전시기간 2020-11-01 ~ 2020-11-09
    입문 초기 조선시대 목가구의 조형적 특징인 단순한 선과 비례미에 빠져 그 아름다움을 탐색하고 복원 재현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따라서 작업의 대부분은 물성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데 필요한 전통 목공 기술의 연마와 조형을 꿰뚫는 안목을 키우는 일로 보냈다. 어느 날 전통이란 어느 시점을 박제한 말이 아니라 확대되고 재생산되는 통시적 연속상에 있는 유기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후 나의 목가구들은 과거를 살게 해서는 안되고, 현재를 아름답게 살다가 미래에 전통이 되기를 소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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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우수한옥 사진展
    서울우수한옥 사진展
    전시자 서울시 한옥정책과
    전시기간 2020-11-19 ~ 2020-11-26
    우리의 전통적인 주거유형인 한옥은 이제 역사도시 서울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귀중한 자산이 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2019년에 선정된 우수한옥 8개소에 대한 소개글과 사진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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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의 활발발 (라이프폴)
    생의 활발발 (라이프폴)
    전시자 김정하,이다빈,이복희,이영빈,이설빈,임하나,윤병렬
    전시기간 2020-11-30 ~ 2020-12-04
    라이프풀의 첫 번째 전시회. 한옥은 삶의 면면들이 생생하게(lifeful) 영위되어온 공간이다. 밥먹고, 잠자고, 웃고, 실망하고, 부딪히고, 다시 시작하고, 숨쉬는 매일매일의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성찰하고 세상을 관찰한 순간들을 전시하여 편안한 삶의 한순간을 나누고 북돋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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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른 민화展
    또 다른 민화展
    전시자 김혜녕, 김윤옥, 이희정
    전시기간 2020-12-05 ~ 2020-12-11
    민화에 빠진 만화가들이 표현하는 개성 넘치는 문자도 전시. 글자를 그림으로 표현한 민화의 한 갈래로서 주로 성리학적 이념들을 글자 안에 그림으로 풀어서 넣었다. 그림이면서 동시에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민화는 한국에서 특히 발달한 한국 고유의 글자 예술, 전통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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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의 음률
    궁의 음률
    전시자 박병혁 외
    전시기간 2020-12-03 ~ 2020-12-08
    보다. 걷다. 생각하다. 궁을 관조의 대상이 아닌 소통의 대상으로 보는 순간 우리는 침묵 속에서 피어나는 붉디붉은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사람마다 각자의 궁이 있고, 모두가 자신만의 장소를 추억한다. 몇 장의 사진으로 지난 시간을 보여줄 수는 없지만 이곳에 담지 못한 풍경들은 각자의 추억으로 채워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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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여백의 시선
    일상여백의 시선
    전시자 이용순
    전시기간 2020-12-11 ~ 2020-12-17
    아름다운 조선의 백자가 북촌의 한옥과 어울려 달빛 가득한 복을 드립니다. 한옥 공간이 주는 힘과 백자의 넉넉함으로 잔잔한 마음의 여유를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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