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한옥마을 어울림터는 은평한옥마을을 찾아오신 모든 분들에게 ‘쉼’을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기존 마을회관을 2023년부터 ‘은평한옥마을어울림터’로 변경한 후,
모든 방문객들에게 개방하여 함께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1층은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며, 2층에서는 전통문화 등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서울 공공한옥은 2001년부터 시작된 ‘북촌 가꾸기 사업’의 하나로 멸실 위기에 있는 한옥을 보존하기 위해 서울시가 매입하여 운영하는 한옥으로,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 내에는 한옥 내부 관람 및 화장실 개방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관광객들의 한옥 및 전통문화 체험 기회는 더욱 늘려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